이번 협약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저금리시대에 적극 대처해 적금 우대금리 제공 및 하나투어 여행상품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협약을 계기로 13일부터 광주은행에서 판매되는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에 가입하고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추가로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사용 시 이용금액의 0.5%를 캐시백해주며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이처럼 여행에 최적화된 테마형 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월 납입액 5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적금 만기 전에 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수요를 고려해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론’도 오는 20일 출시할 예정이다.
박기원 광주은행 상품개발실장은 “이번 하나투어와의 협약 및 여행 테마형 상품 출시는 저금리시대 이자수익 외의 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여행 및 적금가입을 계획 중인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금융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고객 수요에 맞춘 복합금융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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