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장관회의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회의를 주재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최근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지연과 중국 증시불안 등 요인으로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