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매력 있는 경찰 본청 특수범죄수사팀 차지안 역을 맡고 있는 장나라는 정형화된 수사관 이미지를 깨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장나라는 데님팬츠와 스니커즈 등 누구나 하나쯤 있을 법한 베이직 아이템을 활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 6회에서 장나라가 착용한 백팩은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의 사라(SARAH) 라인의 백팩으로 심플하고 캐주얼한 형태와 고급스러운 엠보가죽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캡처, 헤지스 액세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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