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바일로 간편하게 휴가를 대비하는 방법과 상품을 안내했다.
10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여행보험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휴대품 손해 등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이다. 국내여행보험은 사망, 후유장해 등 큰 사고부터 여행 중 발생한 사소한 상해, 질병 치료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입힌 배상책임(최대 1000만원), 휴대품의 도난∙파손 손해(최대 1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커피 한잔 가격으로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장거리 운전이 필요한 국내여행 중에는 여러 사람이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자동차보험의 ‘임시운전자특약’이다.

‘삼성화재’ 앱을 통해 최소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하루 평균 7000원 가량으로 ‘임시운전자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해당 기간에는 누구나 운전해도 자동차보험 처리가 가능하다. 다만 임시운전자 특약 추가의 경우, 변경한 날 24시부터 보험의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휴가 떠나기 하루 전날까지 꼭 가입해야 한다.

익숙하지 않은 도로에서 잠깐의 실수로 사망이나 중상해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벌금 등의 경제적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비용들은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운전자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휴가 중 낯선 길에서 사고가 나거나 차량 고장 났을 경우 고객이 삼성화재 모바일 앱을 이용해 긴급출동을 요청하면 삼성화재가 고객 위치 조회를 통해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삼성화재’ 및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의 플레이 스토어 혹은 앱 스토어에서 검색 및 설치가 가능하다.
/사진=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