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중동급성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긴급으로 추진됐다.
한화손해보험은 세월호 참사 이후 '생활안전 실천'과 '긴급구호 활동'으로 사회 안전망 확충에 기여하는 것이 손해보험업의 본질이라 보고, 사회적 어려움이 발생하였을 경우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긴급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이후 ‘생활안전 실천’과 ‘긴급구호 활동’으로 사회 안전망 확충에 기여하는 것이 손해보험업의 본질이라 본다”며 “한화손보는 사회적 어려움이 발생했을 경우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긴급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