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권석창)이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
13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전 익산 북부시장사건리, 전남대 사거리, 전주 톨게이트, 남원 도통 우체국, 순천 월전 교차로 등 광주, 전라남북도 주요 지점 20여 곳에서 호남권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국토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4개 국토관리사무소, 각 지역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12개 단체 관계자 4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권석창 익산국토청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작은 노력이지만 운전자와 보행자의 잘못된 운전과 보행 습관이 본인은 물론 타인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13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전 익산 북부시장사건리, 전남대 사거리, 전주 톨게이트, 남원 도통 우체국, 순천 월전 교차로 등 광주, 전라남북도 주요 지점 20여 곳에서 호남권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국토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4개 국토관리사무소, 각 지역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12개 단체 관계자 4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권석창 익산국토청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작은 노력이지만 운전자와 보행자의 잘못된 운전과 보행 습관이 본인은 물론 타인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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