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셔닝과 착화감을 높인 아식스 '젤 퀀텀 360'/사진제공=아식스코리아
아식스가 쿠셔닝을 극대화한 러닝화 ‘젤 퀀텀 360’을 15일 출시한다.
14일 아시식스코리아(대표 이성호, www.asics.com)에 따르면 젤 퀀텀 360은 러닝 시 러너에게 최고의 충격 흡수를 제공하도록 아식스 스포츠공학연구소의 3년 이상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은 제품이다.

아식스는 이번 젤 퀀텀 360으로 아식스의 쿠셔닝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설명이다. 젤 퀀텀 360은 아식스 고유의 쿠셔닝 기술인 젤(GEL)이 신발 전체에 배치돼 충격 감소와 안정감으로 최고의 쿠션감을 제공한다. 달릴 때 지면 굴곡에 따라 움직이는 족적의 변화를 반영해 착화감도 높였다.


또한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트러스틱 구조로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탄성이 뛰어난 소재의 트러스틱이 추진력 향상 등 러닝의 효율성을 높였다. 갑피의 플루이드핏이 피팅감을 높여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그밖에 외견상 신발 하단부에 배치된 젤이 눈에 잘 띈다. 여성용은 핑크와 블랙, 남성용은 블루와 그레이 등 총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