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락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작곡가 그룹 ‘소행성 186’이 새로운 음반을 발표했다.


<사진=그룹 '소행성 186'>


7월 20일 발매될 새 싱글 ‘넌 말야’는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한 곡으로 따듯한 기타 선율과 설레는 감정을 파랑망또의 특유의 톡톡 튀는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툭툭’ ‘뿅뿅’ ‘핑핑’ 같은 의성어를 사용해서 곡의 상큼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은 하모니카 국제 대회 (World Harmonica Festival 2013)에서 당당히 챔피언을 차지한 하모니카 연주자 이예영의 참여로 더욱 완성도 짙은 음악을 선보인다. 

곡의 미싱과 후반부 작업을 맡은 김대현 엔지니어의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행성 186은 2014년 11월에 데뷔한 아티스트 팀으로서 작곡가 팀을 기반으로 작가, 독립영화 감독 등이 모여 영상,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곡의 보컬을 맡은 싱어송라이터 파랑망또는 제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6월 4일 ‘미생’이라는 곡을 발매하였고, 8월 20일 경에 새로운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파랑망또는 꾸준한 버스킹과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고 있다.

소행성186은 매달 음원 발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음원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맴버들의 역량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