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우리은행 민영화를 위해 기존의 경영권 지분 매각방식에 과점주주 매각 방식을 추가로 도입해 추진키로 결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