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작품마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이종현의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패션이 연일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11회에서 이종현은 뱀파이어에게 있어 가장 가혹한 형벌인 안치형을 받고 있는 그의 부모님을 위해 뱀파이어와 인간의 공존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된 사실이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겉으론 반항심 강한 뱀파이어지만 속은 한없이 여린 이종현은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 컬러의 레터링 티셔츠와 자연스러운 커팅의 디데일이 포인트인 디스트로이드 데님 청바지를 착용해 시크함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종현이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이다. 인디고 컬러의 슬림핏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가격은 12만 9000원.



한편,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24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캡처, 드옴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