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전지현 김우빈 신민아 단독보도’
디스패치가 하루에 두 건을 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7월 22일 신민아 김우빈 열애 포착에 이어 전지현 임신까지 두 기사를 단독보도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모 패션브랜드 남녀모델로 촬영을 통해 호감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장면을 파파라치 사진에 담았다.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한 후 전지현의 임신소식을 연이어 전했다. 최근 ‘암살’ 개봉에 바쁜 나날을 보낸 전지현이 임신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지현의 임신 소식은 신민아와 김우빈 열애설로 큰 주목을 받지 않고 있다. 네이버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세 사람의 검색어가 올라가 있는 상태지만 다음에는 전지현이 올라와 있지 않고 있다.
또 디스패치는 김우빈, 신민아, 전지현과 함께 나란히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연예매체로서의 자부심을 나타냈다. 특히, 다음에서는 김우빈과 신민아보다 검색어 상위에 랭키되기도 했다.
<사진=지오다노 신민아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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