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1분 기준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1250원(6.94%) 상승한 1만9250원에 거래됐다.
문지현 KDB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제일기획의 현재 주가는 최근 4년 동안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에 있다”며 “이미 주가는 메르스와 삼성전자 관련 우려, 유사 기업의 상장, 부진한 실적 등 악재를 많이 반영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이제 3분기 동안 4분기 최성수기에 대한 기대와 성장 주도 지역인 중국의 영업 가치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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