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2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하반기에 모두 만회할 전망. 해외 부문 고성장세 유지.
- 일시적으로 눌렸던 광고주들의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연간 목표를 달성할 전망.

◆GS리테일= 편의점 최고 성수기인 3분기 실적 기대와 더불어 담뱃값 인상은 여전히 긍정적 변수.
- 출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


◆서원인텍= 8년 연속 실적성장 전망되는 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PER 6.5배는 저평가 상태로 판단.
- 상반기 주가하락은 2분기 실적부진에 대한 과도한 우려 반영. 3분기 반등을 전망하고 배당수익률 4.3%로 배당주 매력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