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화공연 '솜사탕 음악회'가 전남 곡성군 대황강변에서 열린다.
곡성군은 오는 8월 1일 오후 7시부터 석곡면 대황강변 코스모스축제장에서 순수 지역예술단체가 만들어 가는 멋스럽고 흥겨운 7080 음악 무대 '솜사탕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곡성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곡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기존 곡성읍에서 만 국한되어 열리던 공연을 권역별로 주민을 찾아가서 열리는 문화마당으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7080 노래와 음악, 민요, 고전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석곡지역에서 거주하는 아마추어 가수가 출연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 되는 커뮤니티 공연 형태로 만들어지게 되는데 즉흥 노래자랑도 펼쳐진다.
찾아가는 솜사탕음악회는 삶에 찌든 사람에게 달콤함을 선물하고 동심의 세계를 회상하는 의미로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음악회로, 지역 예술인과 프로 예술인이 한 자리에서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돼 심심했던 농촌지역에 문화의 꽃을 피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곡성군은 오는 8월 1일 오후 7시부터 석곡면 대황강변 코스모스축제장에서 순수 지역예술단체가 만들어 가는 멋스럽고 흥겨운 7080 음악 무대 '솜사탕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곡성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곡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기존 곡성읍에서 만 국한되어 열리던 공연을 권역별로 주민을 찾아가서 열리는 문화마당으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7080 노래와 음악, 민요, 고전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석곡지역에서 거주하는 아마추어 가수가 출연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 되는 커뮤니티 공연 형태로 만들어지게 되는데 즉흥 노래자랑도 펼쳐진다.
찾아가는 솜사탕음악회는 삶에 찌든 사람에게 달콤함을 선물하고 동심의 세계를 회상하는 의미로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음악회로, 지역 예술인과 프로 예술인이 한 자리에서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돼 심심했던 농촌지역에 문화의 꽃을 피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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