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가 8월, 슈망 데 뚜렐(Chemin des tourelles)이라는 워치를 공식적으로 내놓은 가운데 보이그룹 스윗소로우가 슈망 데 뚜렐 런칭을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슈망 데 뚜렐은 1907년 티쏘의 시계 제작 공장이 처음 설립된 스위스 르 로끌의 거리 '슈망 데 뚜렐'에서 영감을 얻어 명명된 제품으로 티쏘의 역사를 손목 위에 담아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거나 COSC 인증을 받은 모델 등을 선보여 티쏘의 뛰어난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프로젝트는 슈망 데 뚜렐 제품과 걸맞게 티쏘의 역사가 담긴 특별한 ‘길’이라는 점과 부합할 수 있도록 스윗소로우가 각자 자신만의 길을 소개하는 영상을 티져와 본편 형식으로 제작했다. 여기에 스윗소로우 멤버 각자 자기가 가장 특별하게 생각하는 거리를 꼽아 그 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생각, 감정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표현했다.


모든 영상은 실제로 멤버들이 꼽은 거리에서 촬영됐다. 각 멤버들은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슈망 데 뚜렐 제품을 모두 착용하고 그 거리 안에서 느끼는 소중한 ‘시간’에 대해 언급하며 슈망 데 뚜렐의 키워드인 ‘소중한 시간이 담긴 길’을 잘 표현해주었다는 후문이다.



슈망 데 뚜렐 영상의 주인공인 명품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는 오는 8월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해있는 ‘라비두스’에서 진행될 슈망 데 뚜렐(Tissot Chemin des Tourelles) 런칭 행사에 참여해 콘서트 형식으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특별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네이버에 티쏘를 검색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클릭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사진=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