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션위크의 주제는 ‘신사의 드레스룸(A Gentleman’s Dress Room)’.
현대카드는 플래티넘 이상 회원들에게 엄선한 프리미엄 남성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의 2015 가을/겨울 시즌 대표 신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1일 1회, 최대 4개 아이템 구매 가능)
첫 주인 9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클래식 수트의 가치를 보여주는
클래식 패션 주간인 첫 주에는 국내 최초 클래식 스타일 남성 전문 멀티숍인 ‘란스미어’를 필두로 최상급 원단을 사용해 한정된 소수의 수량만 제작하는 ‘장미라사’, ‘레리치’, ‘비앤테일러’ 등 13개 국내외 명품 클래식 브랜드 수트를 만날 수 있다.
이어 열리는 캐주얼 패션 주간에는 해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 프리미엄 편집숍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 주간에는 이태리, 프랑스, 미국 등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를 소개하는 ‘슬로웨어’와 ‘쿤 신사’, ‘비이커’ 등 남성들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15개 브랜드가 패션위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패션위크 기간 중 주말(금~일)에는 서울 이태원로에 위치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각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루부탱, 드리스 반 노튼, 알테아, 비이커 이상 5개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장에서는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없음)
언더스테이지 지하 1층 라운지에서는 남성 패션 전문가가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며, 각 주의 주제에 맞춰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는 테마별 패션 전시 공간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패션모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양한 패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카드 패션위크는 고객들이 남성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신상품을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대카드 고메위크가 대한민국 대표 외식 이벤트로 자리 잡은 것처럼 패션위크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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