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식에는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애니메이션 캐릭터 로봇트레인 등이 참석했다.
김 경북도지사는 "아이돌 그룹, 외국인,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으로 '실크로드 경주 2015' 홍보라인이 탄탄하게 구성됐다"며 "젊은 세대와 어린이들에게 어필, 행사를 한층 젋고 역동적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실크로드 경주 2015'는 다양한 나라가 참여하는 다국적 문화행사로 전세계 40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총 1만여명이 참가하며 4개 테마,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오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59일간 경주 엑스포 공원, 경주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편 '실크로드 경주 2015'는 다양한 나라가 참여하는 다국적 문화행사로 전세계 40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총 1만여명이 참가하며 4개 테마,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오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59일간 경주 엑스포 공원, 경주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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