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의 쇼타임’에서 하니와 혜린, 솔지가 시원한 입담과 함께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는 EXID의 멤버 5명이 각자 1인 라이브 방송을 하며 실시간 댓글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와 혜린, 솔지는 마지막 남은 여름 마저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써머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하니는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는 체크 패턴의 옆 트임 원피스와 매쉬 소재의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섹시미를 강조했다.



혜린 역시 화이트 스니커즈에 무더운 여름에 청량감을 더해 줄 데님 스커트와 핑크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써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하니와 혜린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매쉬 소재로 디자인해 통풍이 잘 돼 여름철 더위를 잡아줄 뿐만 아니라 패션 또한 스타일리시하게 할 수 있다.



솔지는 퍼플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투피스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보기만해도 시원시원한 써머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한편, ‘EXID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