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오찬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진회 은행장(오른쪽)과 소비자금융그룹장인 브렌단 카니 수석 부행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행장은 이날 카니 그룹장과 함께 소비자금융 영업전략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 행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씨티은행에 입행, 한미은행 기업금융본부장 등을 거쳐 2007년부터 기업금융그룹장을 맡았으며 지난해 10월 한국 씨티은행장으로 취임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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