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총은 부산지역 12개 개별 예술 관련협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연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에 부산은행이 지원한 ‘문화예술 발전기금’ 1억원은 올 9,10월경 부산예총이 주관하는 ‘젊음의 축제’, ‘부산예술제’ 등 지역의 문화예술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성세환 회장은 “BNK금융그룹과 부산은행은 지역의 문화예술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연극제, 부산국제무용제 등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으며, 단순 지원 뿐 아니라 젊은 음악인들을 선발해 국내 최고의 음악 전문가를 초청, 무료 합숙 레슨을 진행하는 ‘BNK 행복한 음악캠프’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메세나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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