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를 통해 연기 변신을 준비 중인 배우 김현주가 클래식한 디자인과 절제된 미를 기본으로 하는 독일 명품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와 함께한 가방 화보를 공개했다.


고혹적인 모습으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김현주는 그윽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 도도하고 스타일시한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재킷과 원피스에 아이그너 가방을 매치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했다. 김현주는 촬영 콘셉트에 맞춰 적극적이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세련된 도시 여성의 모습을 그녀만의 매력적인 스타일로 소화했다. 특히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 컷마다 집중하며, 섬세한 포즈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현주와 함께 진행한 이번 아이그너 화보에서는 론칭 50주년을 기념한 메트로폴리탄 컬렉션 제품 중 한국의 도시 ‘서울’에서 영감을 받은 ‘메트로폴리탄 서울백’을 처음 선보였다.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패치워크를 아티스틱하게 표현한 서울백은 매력적인 서울의 아이덴티티를 가방에 담아낸 제품이다.



한편,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의 김현주의 아이그너 화보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이그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