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현아는 신곡 ‘잘나가서 그래’와 ‘얼음땡’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더욱 핫하고 과감해진 퍼포먼스와 함께 쇼츠와 크롭탑 스타일로 더욱 농후해진 섹시미를 전했다.
현아의 이번 앨범 ‘A+’ 스타일링 콘셉트의 포인트는 허벅지가 완전히 드러나는 짧은 핫팬츠. 주로 짧은 데님 팬츠를 착용해 경쾌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약간의 태닝으로 건강미를 완성하는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관능미를 전달했다.
또한 현아는 탄탄한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탑을 착용해 허리는 더 짧게, 다리는 더 길어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를 줬다. 현아가 착용한 소프트한 컬러감의 타이트한 크롭탑은 사랑스러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전하며, 넉넉한 품의 슬리브리스 크롭탑으로 발랄함과 귀여움을 완성했다.
<탑 크레스에딤, 쇼츠 아메리칸이글 제임스진스 스니커즈 슈콤마보니>
만약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에 슬리브리스 크롭탑이 부담스럽다면, 크레스에딤이 제안하는 터틀넥 스타일의 크롭탑을 추천한다. 소프트한 컬러감과 허리를 살짝 드러내는 길이감으로 올 가을 ‘패완비(패션의 완성은 비율)’ 공식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여기에 아메리칸이글의 블랙 쇼츠 또는 제임스진스의 데님 쇼츠를 매치하면 현아표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편안한 쿠셔닝과 굽이 특징인 슈콤마보니 스니커즈까지 더해진다면 완벽한 현아의 섹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뮤직비디오 ‘잘나가서 그래’ 캡처,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