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소재의 스니커즈는 2030들에게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스테디 셀러 아이템이다. 편하기도 하거니와 색상과 패턴의 변화가 비교적 자유로운 소재 덕에 다양한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가죽이나 천 등 다양한 소재와의 접목으로 포인트 주어 더욱 특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데님 스니커즈 같은 경우 그 응용 범위가 넓은 편이다. 팬츠나 스커트, 원피스, 점프 수트 등 보이쉬한 룩은 물론 여성스러운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린다.
여기에 LA 스니커즈 브랜드 CRUCIAL (크루셜)과 MIXOP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CRUCIAL X MIXOP EFFECTED DENIM BLACK은 블랙과 화이트의 적절한 컬러감이 섞여 쉬크한 느낌이 강조되었다. 거기에 오일 코팅으로 은은한 광이 나 평범하지만은 않은 데님 스니커즈를 만나 볼 수 있다.
메탈릭 소가죽과 같이 비교적 눈에 돋보이는 스니커즈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단조로운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상의 단조로움만 줘서 코디를 하다 보면 어느새 트렌디한 가을 코디가 완성된다.
CRUCIAL에서 15FW 신상품으로 출시하게 될 CLL15FW002도 가죽 스니커즈 특유의 견고함에 질감 변형을 주어 독특한 스니커즈를 표현해 내었다. 뱀피의 느낌을 강조한 스니커즈는 컬러의 평범함을 소재로써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또 다른 신상 CLL15FW002 역시 메탈릭 소재를 부분적으로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이번 크루셜 FW 신상은 이르면 다음 달 초에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레디 (REDY)>
또 다른 신상 CLL15FW002 역시 메탈릭 소재를 부분적으로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이번 크루셜 FW 신상은 이르면 다음 달 초에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레디 (REDY)>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