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브레이커’, ‘자유의 아이콘’인 조니 뎁이 생애 첫 향수 모델로 활동한 디올의 새로운 남성 향수 ‘소바쥬’는 디올에서 10년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 광활한 사막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조니 뎁은 원시적이면서도 남성적인 감성과 디올만의 품격을 상징하는 새로운 향수의 이름인 ‘소바쥬’를 100%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허무한 도시를 떠나 내면의 본성이 이끄는 조니 뎁의 여정을 담은 이번 디올 ‘소바쥬’의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감독인 장-밥티스트 몬디노가 촬영했다. 특히 9월 2일 공개되는 광고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기타 리스트 라이 쿠거가 작곡하고 조니 뎁이 직접 연주한 OST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디올의 새로운 남성 향수 ‘소바쥬’는 오는 9월 1일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유명 온라인 몰에서 공식 출시된다.
<사진=디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