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쉬 팩토리’는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맞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 건강식 베이커리 카페이다.
‘브레쉬 팩토리’는 오픈형 베이커리로 밖에서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이 보여 신뢰감을 높이는 효과를 꾀하는 것이 특징. 유럽식 식사빵과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MD(기획)상품이 판매된다.
브레쉬 팩토리를 운영하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순우유 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와 제품이 50종 이상이고, 케익을 예약하면 10% 할인을 제공한다”며 “브레쉬 에비뉴보다 창업비용이 저렴한 소형 베이커리 전문점을 원하는 창업주를 위해 ‘브레쉬 팩토리’에 대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에이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브레쉬 에비뉴’는 유럽식 베이커리 카페를 현재 직영점 11곳과 가맹점 3곳 등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있고, ‘브레쉬 팩토리’는 서울 금호동에 직영점 1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비에이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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