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회식이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열 총재가 참석했다.
이날 이 총재는 "우리경제가 대내외적 우려에 처해 있으며, 이 때문에 통화정책 결정에 고뇌와 어려운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히며 "경시대회에서 이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