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2015 F/W컬렉션 ‘어번 보헤미안’ 컨셉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보 속 강승현은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런웨이 위의 강렬한 모델, 거리 위의 히피, 우아한 숙녀까지 4가지 각기 다른 메이크업 컨셉에 따라 완벽하게 변신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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