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출이 늘어나는 회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9월1일부터 30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고향에 방문하는 회원들을 위해 ‘추석 귀향 교통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기간 동안 교통(철도·고속버스·여객선·항공) 및 주유·자동차정비 업종에서 롯데카드를 이용하면 10% 청구할인을 최대 2만원까지 지원해 준다. 더불어 이벤트 응모 회원 중 200명을 추첨해 롯데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응모는 롯데카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롯데 앱에서 신청 가능하며, 7월 대비 9월에 신판(일시불+할부)금액을 50만원 더 사용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9월28일까지 추석선물로 롯데상품권카드를 구매하는 회원을 위한 '롯데상품권카드 추석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30만원·40만원·100만원 롯데상품권카드를 롯데 개인신용·체크카드로 구매하면 각각 5000원·1만원·3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홈페이지에 소득공제·인터넷사용 등록 시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백화점 카드센터, 롯데카드 홈페이지, 롯데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롯데카드로 다양한 유통매장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할인 혜택은 물론 상품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에서 9월 1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최대 30% 할인과 함께 결제금액에 따라 5%에 해당되는 롯데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롯데슈퍼에서 9월 12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최대 40% 현장할인은 물론 결제금액별 5%에 해당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금액대별로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 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끝으로 정관장 로드샵 전 매장에서 9월4일부터 9월28일 까지 15·30·45·60·75·90 만원 결제 시 1·2·3·4·5·6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당사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60명을 추첨해 정관장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