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피츠버그 시구'
직구를 던질까? 변화구를 던질까?티아라’ 효민이 ‘킹캉’ 강정호 선수와의 친분을 공개한 가운데 피츠버그 홈경기시구를 할 것으로 밝혀져이목이 주목된다.
효민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SNS에 강정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과거 친목 모임에서 찍었던 것으로 ‘티아라’ 멤버 지연도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티아라 지연, 강정호 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 네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강정호는 평소 티아라 팬을 자처했던 만큼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효민과 지연은 깜찍하게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이 인연으로 효민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홈경기에서 시구로 나서게 됐다. 이 팀에 속해있는 강정호가 효민을 공식 초청한 것.
이에 대해 효민은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연습 열심히 해가겠다”라며 “아자아자! 킹캉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효민은 9월 13일 PNC파크 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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