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지난달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 위치한 OK저축은행 본점에서 ‘OK저축은행과 W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에서 판매할 의류 5만점을(시가 약 6억원 상당)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W재단은 8월 말 부터 9월 말까지 아프리카박물관에서 ‘OK저축은행과 W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W재단을 통해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할 예정이다. 또한 전달 의류 중 일부는 아프리카의 기후 난민들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이욱 W재단 이사장은 “요즘 같이 어려울 때 큰 기부를 결정해주신 OK저축은행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홍달 OK저축은행 수석부사장은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