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멜로킹’ 송창의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 마지막회에서 송창의는 김정은과의 사랑도 지키면서 그룹도 살려내 ‘멜로킹’ 다운 면모를 보였다.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로맨티스트의 모습과 따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그리고 아들을 향한 부성애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대세 멜로킹으로 떠오른 송창의는 결국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김정은과 함께 행복을 찾게 되는 것은 물론 가족들과의 평화도 지키며 훈훈한 결말을 남겼다.
이날 송창의는 역할만큼이나 훈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컬러에 은은한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에 그린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댄디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은은한 패턴 컬러와 전체적인 스타일링 컬러가 매치되어 스타일리시함을 자아내며 세련된 댄디룩을 완성했다.
송창의가 댄디룩에 활용한 셔츠는 트렌디한 캐주얼룩 스타일링에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셔츠를 단독으로 착용한 후 데님팬츠 그리고 스니커즈를 매치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카디건, 니트와 매치한다면 패턴이 포인트가 돼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한편, 송창의가 댄디룩에 활용한 셔츠는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전국 매장 및 트라이본즈(www.tribons.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MBC ‘여자를 울려’ 캡처,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