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캘러웨이골프에 따르면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버전은 지난 1월 출시해 호응을 얻은 크롬소프트볼에 붉은색 트루비스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트루비스 패턴을 오각형 무늬를 일컫는 것으로 이번 버전은 마치 축구공을 연상케 해 외관이 돋보인다. 또한 볼이 크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제공하는데 캘러웨이골프가 최근 실시한 페이스북 조사결과 약 70%의 골퍼들이 이 같이 응답했다고 한다.
붉은색 트루비스 패턴은 또 샷 직후에도 볼 낙하 지점을 멀리서도 확인할 수 있고, 퍼팅 시 그린의 컨디션(브레이크, 그린 빠르기)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캘러이골프측이 설명했다.
그밖에 동반자의 볼과 뚜렷하게 구별돼 코스에 떨어져 있는 볼 중에서 자신의 볼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캘러웨이골프 트루비스 버전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소비자가는 7만원이다.
제품문의: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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