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KJ신용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KJ카드야 추석을 부탁해’ 2탄을 마련했다.
2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KJ카드 회원이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 KJ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시 상품권을 증정한다.
금액별로 20만원이상~40만원미만은 2만원권, 40만원~60만원 미만 4만원권, 60만원이상~100만원미만 6만원권, 100만원이상 10만원권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지정 마트에서 KJ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28일까지는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관장을 KJ카드로 결제할 경우 7%를 캐시백 지급한다.
광주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전 가맹점 무이자 2~5개월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한 혜택도 풍성하다.
오는 29일까지 KJ카드 거래건 별 5만원 이상 거래내역을 대상으로 고유번호 생성 후 추첨을 통해 매주 1등에게는 50만원, 2등 각 2명에게는 30만원 기프트 카드를, 3등 10명에게는 2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함께 오는 29일까지 KJ카드 개인회원들을 대상으로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누적 이용객 20만원 이상시 결제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최근 KJ카드 개인·기업회원들을 대상으로 기프트 카드 제공과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KJ카드야 추석을 부탁해’ 1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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