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번 갱신형 상품 출시로 온라인보험의 핵심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현재 판매 중인 비갱신형 상품 역시 보험가격지수 기준으로 업계 온라인 암보험 상품 중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다. 갱신형 암보험은 절대적 금액도 저렴해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5년마다 자동 갱신할 수 있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저렴한 보험료로 긴 보장기간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엄미리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 상품 담당 매니저는 "기존 비갱신형 암보험의 보험료도 저렴했지만, 이번 갱신형 상품은 40세에 가입해도 보험료가 1만원 미만일 정도로 고객의 부담을 많이 낮췄다"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 보장 금액은 최대 8000만원까지 늘려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이 판매 중인 비갱신형 암보험도 갱신형 상품과 동일한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다. 자사 온라인보험 홈페이지(http://online.miraeasset.com)에서는 갱신형 암보험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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