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여성미 넘치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오전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소녀시대 서현은 브론즈 헤어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출근길에 올랐다. 특히 어깨 부분이 은은하게 시스루 처리된 화이트 블라우스에 멋스러운 패턴의 니트 카디건과 스커트를 착용,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며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했다.
서현이 이날 착용한 블라우스, 니트 카디건과 스커트는 모두 ‘질스튜어트’의 2015 F/W 시즌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3일 방송된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질스튜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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