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회사 최대주주가 기존 ‘보고제이의일호투자목적회사 외 4’에서 ‘Anbang Life Insurance Co., Ltd. 외 1’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율 57.56%에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63.02%로 변경됐다.
이날 동양생명은 주주총회를 열고 구한서 현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진을 교체했다. 중국 안방보험그룹 출신 인사들이 이사진 자리를 속속 꿰찼다.
공시에 따르면 뤄젠룽 안방생명보험 부총경리, 짠커 안방보험그룹 재무부 총괄이 사내이사로, 야오따펑 안방생명 이사장이 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들도 모두 교체됐다. 리훠이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리콴유공공정책대학 조교수, 푸챵 싱가포르국립대 전략정책대학 부교수, 하상기 전 하나HSBC생명 대표,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 허연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겸 한국보험학회장 등을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뤄젠룽, 짱커 등 2명이 사내이사로, 리훠이, 푸챵, 하상기, 김기홍, 허연 등 5명이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기존 이사진이었던 변양호, 박병무, 김영굉, 김상대, 유지수, 나종성, 하남신, 이연창 이사는 개인 사유로 이날 사임했다.
이날 동양생명은 주주총회를 열고 구한서 현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진을 교체했다. 중국 안방보험그룹 출신 인사들이 이사진 자리를 속속 꿰찼다.
공시에 따르면 뤄젠룽 안방생명보험 부총경리, 짠커 안방보험그룹 재무부 총괄이 사내이사로, 야오따펑 안방생명 이사장이 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들도 모두 교체됐다. 리훠이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리콴유공공정책대학 조교수, 푸챵 싱가포르국립대 전략정책대학 부교수, 하상기 전 하나HSBC생명 대표,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 허연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겸 한국보험학회장 등을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뤄젠룽, 짱커 등 2명이 사내이사로, 리훠이, 푸챵, 하상기, 김기홍, 허연 등 5명이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기존 이사진이었던 변양호, 박병무, 김영굉, 김상대, 유지수, 나종성, 하남신, 이연창 이사는 개인 사유로 이날 사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