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부터 대구광역시 두류공원에서 전남·경북 농수특산물 교류행사인 ‘영호남 상생장터’를 개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남·경북을 대표하는 농수특산물 교류 홍보행사로 최경환 경제 부총리를 비롯한 전남·경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및 지역국회의원 등 주요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식품명인관, 브랜드쌀관, 전통주관, 6차산업관, 농산물관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남·경북을 대표하는 농수특산물 교류 홍보행사로 최경환 경제 부총리를 비롯한 전남·경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및 지역국회의원 등 주요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식품명인관, 브랜드쌀관, 전통주관, 6차산업관, 농산물관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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