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어떤 민아?' 설현이 남긴 생일 축하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그 주인공은 과거 '주간 아이돌'에서 옷이 찢어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몸개그를 선보인 걸그룹AOA의 민아다.
설현은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언제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내사랑 #민아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과 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깜찍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과 민아가 속한 AOA는 10월 4일 상명아트센터에서 ‘2015 AOA 하트 어택 인 서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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