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돌연변이'


'돌연변이' 박보영이 과거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을 털어 놓았다. '사람들이 내 몸을 안궁금해 한다'는 그녀의 솔직한 대답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 중 "앞으로 어떤 장르에 도전하고 싶냐"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박보영은 "액션도 해보고 싶고, 로맨틱 코미디, 트렌디 드라마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박슬기는 "만일 정말 좋은 작품인데 노출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나"고 묻자 박보영은 자신의 몸을 한번 어보더니 이내 "아직 자신 없다"고 답했다. 

이어 박보영은 한숨과 함께 "사람들이 내 몸을 아직 안 궁금해 한다. 나는 알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돌연변이'(권오광 감독, 영화사 우상 제작) 제작보고회에는 권오광 감독을 비롯, 배우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이 참석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