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호텔 측에 따르면 마티아스 수터 총지배인을 비롯한 호텔 관계자 5명과 유니세프 관계자 2명 등 총 7명이 부산을 출발, 달성보(대구)-문경온천(문경)-이포보(여주)를 거쳐 서울까지 약 560㎞를 달린다.
유니세프에 전달될 기부금은 이들의 완주를 응원하는 서포터즈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지정한 1㎞당 후원 기부금액과 국토종주 참가자들의 완주 거리에 비례해 조성된다.
호텔 측은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들의 동참을 위해 호텔과 유니세프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종주에 관한 사진과 영상, 준비 및 진행 과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포터즈는 호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heratonSeoulDCubeCity)를 참조한다.
한편 기부금 전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세계 기아 아동 치료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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