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가 인터넷은행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5%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34분 기준 다음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6100원(4.85%) 오른 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관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음카카오가 인터넷 은행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단기 벨류에이션 부담보다는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게임부문에서도 프렌즈팝이 선전하고 있고 11월 웹보드 게임 출시로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