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좌면 여흘마을에서 열린 평가회는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잡곡 작황 분석과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종합적으로 토론했다.
1차년도인 올해는 기존 수작업으로 재배한 녹두, 기장, 팥 등 잡곡을 파종기계와 콤파인 수확기술을 적용해 77.8%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을 증대하는 생력기계화 사업으로 추진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안군 관계자는 "우량 종자 채종포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잡곡 생산 여건을 마련하고 콤바인 수확이 가능한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공급·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우량 종자 채종포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잡곡 생산 여건을 마련하고 콤바인 수확이 가능한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공급·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잡곡 자급률 향상 지역전략 주산단지 육성사업은 도서지역 전국 최고 잡곡 주산단지를 육성해 생산-유통-가공-홍보-소비 활성화를 통한 잡곡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 생산 공급체계를 구축해 국내산 잡곡의 소비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매년 4억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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