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씨티BC, 기업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10월 5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의료 및 제약 업종에서의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씨티카드(씨티BC, 기업카드 제외) 소지 고객은 누구나 대학/종합병원, 의원, 약국, 동물병원, 의료기기 및 제약 도소매에 이르기까지 의료 및 제약 업종에서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의사, 약사 등 의료업종 종사 고객은 제약회사 도소매 결제시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씨티카드 담당자는 “의료비나 제약비의 경우 거액 결제가 자주 발생해 고객들이 일시에 결제하는데 어려움 겪을 때가 많아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계획성 있게 결제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