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알리안츠생명에 따르면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 35분에 방영되는 <청춘FC>는 축구를 포기해야 했던 유망주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도전하는 논픽션 프로그램이다. 2002 한일 월드컵 스타 안정환과 이을용 선수가 공동 감독을 맡아 이들의 재기를 이끌며 진한 감동을 선사해왔다.
마지막 경기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상대팀인 K리그 챌린지 선발팀 역시 1부인 클래식 리그로의 승격을 꿈꾸며 도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팀의 명승부가 기대된다.
알리안츠생명은 감사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인 2매 경기 무료입장권(총 100명)과 간식, 응원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알리안츠생명 페이스북 페이지로 접속해 이벤트 알림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당일 오후 5시에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인 축구를 매개로 온라인에서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들의 6개월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경기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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