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손해보험
금리 기조가 길어지면서 저축성보험상품이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조명받고 있다. KB손해보험의 ‘KB빅플러스저축보험’은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이 자유로워 상황에 따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 인기다.
이 상품은 보험의 중도인출 기능을 극대화한 저축성보험이다. 긴급자금이나 자녀학자금 등의 목적자금을 해약 없이 중도인출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중도인출 요청 시점에 계산된 기본계약 해지환급금과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중 적은금액의 90%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6개월 이상 경과된 유효계약의 경우 연 12회까지 별도의 이자나 수수료가 없어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때는 최대 12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을 중지할 수 있다. 납입일시 중지는 보험기간에 따라 2~5년이 경과된 시점부터 가능하며 보험기간 중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반대로 여유자금이 생겼을 경우에는 납입기간동안 납입하기로 약정한 기본보험료 총액의 2배 이내로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저축보험으로서의 유지 효용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총납입보험료가 2억원 이하인 경우 또는 보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월납계약을 균등한 보험료로 납입한 경우에는 이자소득세를 100% 면제받을 수 있다.

한편 최저보증이율을 통해 급격한 금리하락으로 인한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시중금리와 연동된 공시이율을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