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희망나무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발달을 위해 시작한 BC카드의 문화예술체험 지원 사업이다.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62명은 사랑,해 희망나무 1기 중 강서·강동·상록지역 복지센터에 속한 아동들이다. 이들은 키자니아 내에 위치한 BC카드 이-키조(e-KidZo) 센터를 방문해 체험용 카드를 발급 받아 실물 경제를 체험하고, 경찰관·소방관·방송국 아나운서 등 놀이형 직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차재연 BC카드 경영기획부분장 전무는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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