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파인 워치 메이킹 브랜드인 예거 르쿨트르가 지난 10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에서 지오피직 컬렉션을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본사 최고경영자(CEO) 다니엘 리에도(Daniel Riedeo)가 직접 방한해 이번 컬렉션을 소개한 자리에는 100여명의 프레스와 시계 애호가들, 배우 차승원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차승원은 이번에 론칭한 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을 착용하고 포토월에 섰으며, 다니엘 리에도 CEO와의 기념 촬영 후 부티크를 둘러보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차승원은 워크샵 내부에서 다양한 시계 부품과 수리 과정 등을 직접 둘러보며 워치메이킹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다니엘 리에도 CEO와 함께 지오피직 컬렉션은 물론 마스터 그랑 트레디션 미닛 리피터 등을 직접 착용해 보며 시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예거 르쿨트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