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우체국(국장 백태규)은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인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17일 동안 행사장 이용고객의 편의제공을 위한 ‘우체국택배 무료접수 코너’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행사장내 특산품 구입고객은 축제추진위원회의 지원으로 택배를 우체국을 통해 무료로 발송할 수 있으며, 우표문화상품인 나만의 우표를 축제현장 사진과 함께 접수한다.  

우체국택배 무료접수 코너는 엑스포공원 식품산업 전시관내 위치해 있으며 무료택배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백태규 국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함평우체국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