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여신 미모를 되찾으며 패션도 모스트스러워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선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에 복귀한 김혜진(황정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정음은 지금까지의 ‘폭탄녀’ 스타일은 단번에 잊혀질만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트렌디한 단발 헤어에 레더 재킷 그리고 골드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한층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가방은 ‘쿠론 로쉐 쎄콰트레 토트백’으로 알려졌다. 탈부착 가능한 태슬 장식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은은한 펄감이 더해져 황정음의 화사한 미모에 빛을 더했다는 호평이다.
한편, 황정음이 착용한 가방브랜드 쿠론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라이프스타일 페어 ‘메종드쿠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페어는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가구와 오브젝트를 통한 여성의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자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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