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집에서 만든 요거트의 경우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만들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홈메이드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데 주목하고 있다.
요거트 바이오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요거베리'가 집에서 간편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출시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는 자연에 가까운 요거트를 만들 수 있는 유산균 발효 종균이다. 기존에 드링킹 요거트나 떠먹는 요거트를 구매하여 발효시키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더 건강한 순수 유산균 종균으로 요거트를 만들 수 있게 하여 건강과 편의성을 강화시켰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는 설탕, 합성착향료와 합성착색료, 보존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직접 만드는 과정상의 불편함을 요거트 메이커를 통해 최소화하여 누구나 쉽게 집에서 최상의 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요거베리는 소비자들에게 자연 순수 무첨가 요거트의 맛과 건강을 위한 경험을 주기 위해 다양한 타입의 요거트 스타터를 출시했다.
한 달 분량의 요거트 스타터 미니팩 (5포)은 물론 세 달 분량의 요거트 스타터 박스 (16포) 그리고 일주일 분량의 요거트 스타터 샘플팩 (2포) 등 총 3가지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
요거트 스타터 미니팩은 총 5포가 들어있어 경제적으로 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포(2g)로 약 900ml의 요거트를 만들 수 있으며, 이 양은 시중에 판매되는 요거트 10개 분량이다. 요거베리 스타터 미니팩으로 떠먹는 요거트 50개를 만들 수 있다.
스타터 유통기한은 1년으로 기존 드링킹 요거트나 떠먹는 요거트처럼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
요거베리는 공식 홈페이지 요거베리 라이프닷컴(www.yogurberrylife.com)에서 매주 월요일 요거트 스타터 샘플데이를 열고 있다. 선착순 100명에게만 지급되며 배송비만 지불하면 떠먹는 요거트 20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의 요거트 스타터 2포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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